ArchiPM · 건축주를 위한 AI 건축 PM 플랫폼
기획·부지 사업성 진단부터 발주·설계·시공·준공, 그리고 30년 유지관리까지 — 건축의 전 과정을 신화PM의 AI 플랫폼 ArchiPM에서 단계별로 안내받으며 진행합니다. 아래 전체 여정을 살펴보고, 온보딩부터 시작하세요.
각 단계는 앞 단계 결과(트랙·프로젝트·진단)를 이어받아 진행됩니다. 지금은 온보딩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.
가입·유형 확인(건축주/건축사/시공사/기술인력)·프로젝트 개설·지번 등록. 발주자 유형에 따라 사업 트랙(A 수익형·B 자가형·AB 혼합)이 자동 결정됩니다. →
2내 땅의 건축 규모·권리관계·주차 세대수·가능한 사업조합과 수익성을 자동 분석. 통합 게이트로 진행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. →
3사업방식(BM) 선택·PM 발주·Kickoff 기획(5축·WBS·요구충족). 발주 전 정보각서(IM), 발주 후 사업관리계획(PMP)을 받습니다. →
4설계사 입찰·5×7 평가·계약·에스크로. AI 설계(SP-C 최적화)로 층 구성·주차·상품유형을 조합하고 물량·견적·인허가 도서를 산출합니다. →
5시공사 입찰·도급계약·공사비 에스크로(7단계 기성)·일일공정·AI Vision·독립 5단계 감리로 품질과 대금을 안전하게 관리합니다. →
6준공검사·정산·세금계산서·30년 생애주기 관리·하자 접수/분류/청구까지. 완공 후에도 장기 유지관리를 이어갑니다. →
7전 과정 이력(감사추적)·참여자 평가·분쟁 조정(1577·KCAB)·정보자원(자재·지식·법령)을 언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. →
✓각 단계 산출물을 5개 게이트(완전성·정합성·정확도·운영·성과)로 자동 검증합니다. 최종 판정은 자격 전문가가 합니다. →